부산산악연맹 회장에 최금식 씨

대한산악연맹 부산광역시연맹은 14일 오후 6시30분 부산 연제구 국제신문 24층 크리스탈 뷔페에서 열린 제41차 정기총회에서 최금식(선보공업 대표이사·사진)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.

최 신임 회장은 이 자리에서 "부산산악문화축제를 전국 규모로 확대 개최하고 현재 추진 중인 부산연맹의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을 마무리하겠다"고 밝혔다.
이승렬 기자 bungse@kookje.co.kr 입력: 2009.01.14 20:53